이래서 더빠르고 더스마트하게 변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인텔에서 대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품은 지구 성층권 여행!!
러시아제 미그 31 제트기를 타고 마하2.5의 속도로 날아올라
성층권에서 지구를 바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러시아 왕복 비행기 표에 4일 관광, 4성급 호텔 숙박도 제공한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네요~
그럼 이 이벤트는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구입해야지만 응모 가능할까요??
아닙니다. 성층권 여행이 자신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200자 이내로 써주기만 하면 되네요~
뭐~ 그러니 더더욱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혹시 모르니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은 도전해볼만 하겠습니다.
최소한 인텔은 사기는 안칠테니까요~ ^^
성층권 여행 이벤트
두번째 시간에는 컴퓨터와 사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강연은 머니투데이의 성연광 기자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사진에 대한 인식이 바껴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사진에 포샵을 가하면 인정 안하는 시대가 있었는데..
요즘은 사진의 포샵을 가하지 않으면 예의가 아니라고 하네요~
그만큼.. 후보정의 의미가 더 중요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진들이 디지털이 가미가 되면서 더욱 멋진 사진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사진 편집을 원활히 하는데 있어 컴퓨터 성능은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할까요?
CPU? RAM? 그래픽카드?
그래픽 카드 보단 CPU와 램을 높여줘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당연한 이야기겠죠^^
세번째 시간에는 인텔코리아 최병원 차장님이 인텔 코어 I5에 대한 시연시간을 가졌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한쪽은 코어 I5 탑재 노트북을 통해 2400만 화소 원본 사진에 효과를 주고
한쪽에선 코어2듀어(E6300)를 탑재한 데스크탑으로 2400만 화소 원본사진에
같은 효과를 주는 것을 비교해 봤습니다.
뭐~ 당연히 코어i5 노트북이 월등히 빠른 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노트북이 데스크탑보다 느린 시절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에 탑재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느껴 봤습니다.
3D게임 이었는데 끊김 없이 멋지게 실행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래픽카드 시장이 위태로울수도 있겠네요 ㅡㅡ;;
그리고 마지막으로 Q&A 시간을 통해
인텔코어 프로세서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궁금증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가장 먼저 I7이 출시되고 뒤이어 I5, I3가 출시되었는데 왜 그랬을까요?
우리가 컴퓨터를 구입할때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 곧 더 좋은게 나오지 않을까 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조금만 지나면 더 좋은 CPU가 나와서 후회를 하게 만들었는데..
최고 사양을 먼저 제시하고 뒤를 이어 그 보다는 낮은 사양을 공개하는 것이
상대적인 상실감이 작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딱 맞는 사실 아닌가요? ^^
아마 I3 출시하고 I5, I7 출시했으면 금새 말 나왔을 겁니다. ㅋㅋ
돌아가는길 작은 기념품도 주어졌습니다.
귀여운 머그컵이었어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어떠신가요?
저도 코어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는 팬티엄 4를 쓰고 있었는데..
이젠 바꿀때가 온거 같아서 과감히 갈아 탔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다른 세상에 온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ㅋ
아직도 버벅거리는 컴퓨터를 사용하신다면 이제 과감히 갈아탈때도 된것 같습니다. ^^
제가 경험해 보니 확실히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리더유와 함께 하는 인텔 블로거데이 현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