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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이라는 말은 이제 대명사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일부 고급 개발자를 대상으로 알려졌던 웹2.0은 이제 개발자 를 비롯한 IT 관계자를 넘어서 문화, 사회 등 다방면으로 퍼지고 있다. 지금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모든 것에 2.0이 붙여진다. 인터넷 거품이 빠지면서 살아 남은 업체들의 공통점을 찾아 발견한 것이 웹 2.0인데, 이제 단순히 IT에만 국한된 이슈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실체 여부를 따져 웹2.0을 버즈워드(Buzz Word)라는 비판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2.0이 단순히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통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여러 분야에서 쏟아져 나온다. 공급업체가 아닌 사용자가 직접 주체가 될 수 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왔던 세상이 다가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웹2.0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 2.0, 공공 2,0 등 2.0이 대세로 흐르고 있다. 단순한 마케팅 용어로 국한시켜 사장시키기보다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혁신을 일으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1부/참여, 공유, 개방의 웹 2.0
2부/웹2.0 환경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하는가
3부/ 사회 곳곳에 확산되는 2.0
4부/개인을 넘어 기업, 공공으로 확산되는 2.0
<참조> 이 기사는 IT Today 창간예비호 때 게재된 것으로 시점상 약간 다를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웹2.0 등 개발자들과 IT사용자, IT 관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깊고 다양하게 취재해 게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제공 : <멘토링기반의 개발자포털 데브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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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