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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가 왔다. 소만문 무성하던 U가, 장밋빛 전망으로 화려한 비전으로만 떠들던 U가 현실로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 기업이나 지자체, 학교, 병원 등- 꿈으로만 비전으로라도 u를 바라보는 태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U로 가야한다’에서 ‘u로 가고 있다’로 변화한 현실에 걸맞은 u전략과 실천이 절실한 시점이다. 우리는 이제 현실이 된 u로 u를 새롭게 받아들이고 해석해야 한다. 그속에서 비로소 u의 10년 대계를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편집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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